말다툼 하다 반려견 내던진 남성…10개월 반려견 중상 기내 앞좌석에 두 발 올리고 박수까지…황당 '난동' 감옥서 '라방' 켠 살인범, 4000만원 벌어…영국 발칵 "절연한 부모가 내 이름으로 든 사망보험 5억" 떡볶이 맛집서 기겁…'달인' 명패 아래 손가락만 한 바퀴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