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두고 후보 단일화를 둘러싼 소모전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5일 교육계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서울시교육감 후보로 등록한 사람은 김영배, 한만중, 조전혁, 이학인, 윤호상, 정근식, 홍제남, 류수노(선관위 추첨순) 후보 등 8명이다. 이중 보수 진영에서는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시민회의) 주관 단일화 경선에 참여했지만 윤호상 후보의 승리에 불복하고 독자 출마한 류수노 후보가 조전혁 후보와도 갈..
2026.05.25 0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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