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쌀 수급 안정을 위해서다.
올해 상주시 공공비축미 매입량은 7788t(산물벼 498t, 건조벼 7290t)이다.
매입 품종은 미소진품, 해담이다.
산물벼는 수확 후 RPC(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해 매입을 마쳤고, 건조벼는 이달 말까지 매입한다.
매입 가격은 오는 12월까지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금액으로 책정된다.
◇상주 토마토 일본 수출
상주 토마토가 일본 시장 진출에 나섰다.
이번 수출은 상주 토마토가 지난해 수출 공백을 딛고 일본 시장에 다시 진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수출 회사 새봄팜스는 지난 10월 두 차례에 걸쳐 약 5000만원 상당의 시험 수출을 진행한 데 이어, 이달부터 본격적인 정기 수출에 나선다.
수출 품목은 스위텔토마토와 완숙토마토다.
매주 두 차례 일본으로 직접 수출을 진행할 계획이다.
연간 약 36억원 규모로, 향후 안정적인 수출 실적 확보와 해외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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