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호우·이영도 시조문학상' 수상자
그는 이호우·이영도 문학기념회장과 국제시조협회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민 회장은 “고향 청도의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긍정하고 저마다의 길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민 회장 시조의 한 구절인 ‘남은 이의 눈과 마음, 벙글게 기도하며’라는 말처럼 아이들의 눈과 마음이 환하게 피어날 수 있도록 기탁해 주신 뜻을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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