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울주군의 한 재활용수거업체에서 불이 나 약 3시간20분만에 진화됐다.
3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분께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한 재활용수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건물 외부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2시간20분만인 오전 8시23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이후 추가 진화작업을 벌여 오전 9시2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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