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40대에도 여전한 청순 미모…"삼시 세끼 먹되 군것질은 자제"

기사등록 2026/11/01 03:57:00
[서울=뉴시스] 배우 정려원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정려원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30일 정려원은 소셜미디어(SNS)에 가을맞이 일상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려원은 갈색 재킷을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수수한 차림으로도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상의에 아이보리색 롱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정려원은 40대의 나이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며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과거 인터뷰에서 "몸매보다 건강이 우선"이라고 밝힌 그는 무작정 굶기보다는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군것질을 자제하고 필라테스와 개인 트레이닝(PT) 등을 병행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체중 감량을 위해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특정 영양소를 제한하면 영양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기초대사량이 낮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하면서 영양소 결핍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식단 관리와 함께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면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더욱 효과적이다. 근력 운동은 근육량 유지 및 에너지 소비 촉진에 효과적이고, 유산소 운동은 에너지 소비를 늘리면서 심폐지구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필라테스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고 유연성과 신체 균형을 개선하는 데 기여한다. 타 운동에 비해 에너지 소비량이 적어 필라테스만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유산소 운동 등과 병행하면 건강한 체중 감량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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