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단독주택 화재…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10/26 09:01:18
[칠곡=뉴시스] 칠곡군 기산면 죽전리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칠곡군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48분만에 진화됐다.
2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4분께 칠곡군 기산면 죽전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주택이 반소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원 29명, 장비 10대를 투입해 오후 6시22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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