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코미디언 조헤련이 사비로 연극팀 포상 휴가를 보내줬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조혜련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조혜련은 연극 ‘사랑해 엄마’를 성황리에 마친 후 사비로 연극팀 포상 휴가까지 보내줬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조혜련이 연극까지 접수를 했다. 연극 '사랑해 엄마'가 너무 잘됐다. 사비로 포상휴가를 보내줬다고?"라고 말했다.
신동엽도 "공연 잘 돼서 포상휴가 가는 건 처음 들어본다"고 했다.
조혜련은 "23명과 갔다. 이번에도 너무 잘됐다. 대학로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주제로 연극을 또 하고 싶어서 12월 9일부터 서경석씨와 '미안해 아빠'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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