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석재공장서 지붕 작업하던 60대 추락해 숨져
기사등록
2026/10/25 08:21:09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포천시의 한 석재공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지붕 작업 중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25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18분께 포천시 창수면의 한 석재공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약 6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A씨는 공장 지붕 증축 작업 중 패널 지붕이 무너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다해, 중국풍 외모 논란에 "나도 낯설어"
삼성전자, 내년 역대급 배당 준다는데…얼마나?
김수용, 430억 주식 자산가?…직접 입 열었다
포미닛 권소현, 지금은 직장인…"외모·실력 다 애매해 결심"
고우림♥김연아 결혼 4주년…日 여행 사진 공개
유재석, 건강 이상설에 입 열었다
김태희, 오랜만에 등장했는데…"코디 누구냐"
조현아 "결혼 축의금 기본 100만원"
세상에 이런 일이
"악마 같은 사람 잡아달라"…거짓 고소당한 60대 여성의 무고 맞고소
"썸녀·전여친의 성범죄 무고…이 순서로 대응하세요"
간판 내린 유흥가…그 많던 화류계 여성들 다 어디로 갔나
"AI 투자는 뜨거운데 체감경기는 차갑다… 2027년 경제 역설 국면 진입"
"퇴직금 3억 몰빵했다가 열흘 만에 3000만원 날려"…50대 명퇴자의 눈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