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 당국, 화인 조사 중
24일 오후 9시40분께 김천시 모암동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건물 1동(40㎡)과 기자재 등을 태우고 1시간 28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1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앞서 이날 오후 2시59분께 문경시 마성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12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철골조 1동과 축분발효처리기 1대 등이 부분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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