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안효섭이 부모님에게 차를 선물해드렸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새 수목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의 주역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안효섭은 이름이 본명이라며 '효도 효'에 '불꽃 섭' 한자를 쓴다고 했다.
이름이 효도와 관련된 만큼 강호동은 "효도 어떤 거 해봤냐"고 물었다.
안효섭은 "부모님이 캐나다에 살고 계신다. 차가 조금 낡아서 바꿔드렸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아버지가 전화해서 얘기했냐. 내 차 16만㎞라고. 아들 덕에 20만㎞도 탈 수 있겠다 하셨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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