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충북도·청주시 30일 'AX 혁신포럼' 개최 등

기사등록 2026/10/23 11:05:33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충북도·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함께 오는 30일 오후 2시30분 문화제조창 5층 공연장에서 'AX 혁신포럼'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김지현 SK텔레콤 부사장이 '2026년도 인공지능(AI) 글로벌 트렌드' 주제로 강연하며, 정병혁 KT 차장의 'AI가 일을 돕던 시대에서 하는 시대로', 남양현 팀장의 '클라우드(Cloud)와 생성형 AI를 이용한 고객업무 혁신' 발표가 이어진다.

지역 기업과 시민의 AI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청주시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예상 조감도. (사진=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증축 국비 10억 확보

충북 청주시는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증축 사업이 정부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시비 10억원을 더한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농업기술센터에 344.11㎡ 규모의 분석실을 증축한다. 이곳에는 농업용수·병해충·유해물질 분석실이 들어선다.

기존 토양검정과 가축분뇨 퇴비·잔류농약 분석과 함께 농산물 안전성 관리 기능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시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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