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아쟁 명인 서용석 선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대구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한상일 감독의 특강으로 시작한다.
이어 서용호 명인의 '서용석류 아쟁산조', 오경수 명인의 '서용석류 대금산조' '대금·아쟁 산조 병주', '남도 시나위 합주' '꽃피는 새동산, 신사철가, 신뱃노래'를 연주한다.
서용석 선생은 1940년 곡성군 곡성읍 읍내리에서 태어나 이모인 박초월 명창에게 판소리, 이모부인 김광식 대금 명인으로부터 대금 풍류와 산조를 익혔다. 1992년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보유자 후보로 선정됐다.
◇곡성몰 수요특가 기획전 78.2% 성장
곡성군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을 통해 운영한 '수요특가 기획전' 매출액이 지난해 대비 78.2% 성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요특가 누적 방문자는 9만8668명이며 전체 매출액은 1억1328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액 6356만원 대비 78.2% 증가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회차별 판매 실적을 면밀히 분석하고 계절별 상품 구성과 재고 및 판매 현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