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바이오·폴리텍·농어촌 기본소득·특화시장 등
유 군수는 서천의 미래 성장 기반과 지역경제 회복, 장기간 이어져 온 지역 숙원사업 등에 대한 조속한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국립 해양바이오 산업진흥원 설립과 한국폴리텍대학 서천캠퍼스 건립,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독립기관 존치 등 미래 산업 확충을 위한 사업이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재도전과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금강하구 생태복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장항항 기능 회복 등 지역의 오랜 과제 해결을 위한 당 차원의 협조도 구했다.
유승광 군수는 "서천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 지역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