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와 마사지 베드 한번에"…두달 만에 74%↑

기사등록 2026/10/23 09:28:23

공간 활용성과 체형 맞춤 지압 마사지

9월 판매량 출시 첫 달 대비 약 74% ↑

[서울=뉴시스] 세라젬이 지난 7월 출시한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오는 24일 현대플러스샵 홈쇼핑 방송에서 처음 선보인다. (사진= 세라젬 제공)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세라젬이 소파와 마사지 베드 기능을 모두 갖춘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홈쇼핑서 처음 선보인다. 이 제품은 출시 두달 만에 판매량이 74% 증가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세라젬은 지난 7월 출시한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홈쇼핑에서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4일 현대플러스샵에서 첫 방송을 하며 28일에도 후속 방송을 이어갈 예정이다.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는 9월 판매량이 출시 첫 달인 7월 대비 약 74% 증가하는 등 판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세라젬은 소파와 마사지 베드의 기능을 모두 갖춘 점이 관심을 끈 것으로 보고 있다.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는 평소 소파로 사용하다 펼치면 누워서 지압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 웰니스 가전이다. 별도의 마사지 공간을 마련할 필요 없이 일상에서 휴식과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거실·침실·서재 등 다양한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색상으로 인테리어와의 조화도 고려했다.
 
세라젬이 28년간 축적한 척추·온열 기술력도 적용했다. 척추 정밀 스캔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 체형에 맞춘 지압 마사지를 제공하며, 최대 65도까지 올라가는 직가열 온열 도자로 척추 라인 전체에 집중 온열 마사지를 구현한다.

스트레칭·굿슬립 등 일상과 마사지 부위를 고려한 15가지 사용자 맞춤형 웰니스 모드를 제공하며 음성 안내 기반의 명상 모드도 갖췄다.

홈쇼핑 첫 방송은 오는 24일 오후 8시 40분 현대플러스샵에서 진행하며 28일에도 같은 시간에 방송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는 공간 활용성과 인테리어를 중시하면서 세라젬 고유의 척추 온열 마사지 기술을 경험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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