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크로 변신한 아침햇살" 웅진식품, 메가박스서 이색 메뉴 선봬

기사등록 2026/10/23 08:54:05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점 단독 판매

[서울=뉴시스] 웅진식품, 메가박스 협업 아침햇살 신메뉴 선봬 (사진=웅진식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웅진식품은 대표 쌀음료 브랜드 '아침햇살'을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 '아침햇살 쉐이크'를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점에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웅진식품에 따르면 이번 신메뉴는 아침햇살 특유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부드러운 쉐이크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바삭한 쌀튀밥 토핑을 더해 식감을 살렸다는 설명이다.

제품은 메가박스 하남스타필드점에서 단독 판매하며, 단품 또는 팝콘과 음료 2잔으로 구성된 콤보 세트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지난여름 진행한 '초록매실' 콤보 프로모션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이날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된다.

웅진식품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콤보 구매 고객에게 창립 50주년 한정 에디션인 '꿀밤햇살'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 다음 달 22일까지 인스타그램에 아침햇살 쉐이크 인증 콘텐츠를 올린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꿀밤햇살 1박스와 메가박스 영화 관람권 2장을 제공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통해 친숙한 스테디셀러 제품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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