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광주 북구의 한 가게 앞에서 월세 계약 문제로 갈등을 빚던 50대 여성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려 경찰에 체포됐다.
22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 15일 광주 북구의 한 가게 앞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 사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월세 계약 문제로 갈등을 겪던 중 흉기를 들고 가게 앞에서 난동을 부렸다. 여성은 가게 출입문을 발로 차고 업주와 주변 사람들에게 흉기로 위협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업주는 오랜 기간 투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는 업주가 해당 사건으로 장기간 병원에 입원 중이라는 내용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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