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8시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500원(4.43%) 내린 20만5000원에, SK하이닉스는 3만4000원(2.78%) 하락한 11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지수가 7% 가까이 급락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이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샌디스크가 8.51% 내렸고 샌디스크(-8.51%), AMD(-8.10%), SK하이닉스 ADR(-8.07%), 시게이트(-7.86%), 엔비디아(-4.40%), 브로드컴(-4.31%) 등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주가 줄줄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72%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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