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광학모듈·섬유 분야 3개 과제 추진
구미시는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이어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에서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029년까지 346억원을 들여 사업의 생산 효율과 품질 경쟁력을 높인다.
KEC, LG이노텍, 윈텍스가 참여하는 반도체·광학모듈·섬유 분야 3개 과제가 뽑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AI 팩토리와 같은 제조혁신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지역 기업의 AI·로봇 기술 도입을 촉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첨단 제조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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