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태동을 느끼며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19일 소셜미디어에 "하루하루 태동으로 넘 귀여운 두룹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캡모자를 쓴 채 수수한 차림을 선보였다.
평소 무대에서 보여준 쾌활한 모습과 달리 차분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뱃속 아이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고 첫 아이는 2027년 2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민은 지난 7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아이의 태명은 '두룹'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