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화성시의회는 지난 12일 도시건설위원회(도건위)가 제255회 임시회에 앞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쟁점사항을 추리기 위한 사전보고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화성시의회는 오는 16일 제25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도건위 위원들은 이날 화성시 교통정책과 등 9개 부서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 등을 보고받고 적정성을 검토했다.
또 시민생활과 밀접한 현안 등 임시회 회기에서 논의할 쟁점사안을 집행부와 공유하고, 안건 심사과정에서 추가 검토해야 할 내용들도 확인했다.
김상균 위원장은 "사전보고회는 주요 현안을 미리 살펴보고 임시회에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들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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