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일 각각 5~10㎜…일교차 15도 안팎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광주는 한글날 연휴 마지막 이틀간 가을비가 내리겠다.
9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10일 아침부터 흐려져 오전부터 늦은 오후 사이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25~27도로 예상된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에도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 5~1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 낮 최고기온은 25~27도로 예보됐다.
광주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다"며 "지역에 따라 강수량 차이가 크고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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