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반자동 다이어트 시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정음은 효소찜질방을 찾았다.
황정음은 모래 찜질을 하며 "따뜻하다. 이렇게 다이어트를 해서 1㎏ 빠지면 매일 온다"고 했다.
이어 "땀이 난다. 나 원래 땀이 안 난다"며 놀라워했다.
황정음은 "첫째 아들 낳고 몸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때부터 관리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생 최우선은 건강과 가족이다. 첫 번째는 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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