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부천시에 따르면 '곧바로 착착 프로젝트'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5가지 공약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생활밀착 공약 사항으로 민선9기 1호 결재 사업이다.
조 시장은 전날 1호 결재 사업의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오정구 부천시노동복지회관과 부천아이파크 아이러브맘카페, 부천종합운동장 B-러닝 라운지를 차례로 방문했다.
그는 노동복지회관에서 노동자와 청년 구직자들을 만나 일자리와 노동환경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어 아이러브맘카페에선 부모들과 육아·돌봄 정책을, B-러닝 라운지에선 시민 체육시설 이용 사항을 점검했다.
조 시장은 "시민의 뜻이 곧 시정의 방향이 되도록 계속해서 정책 소통에 힘쓰겠다"며 "민선9기 동안 생활 속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 부천이 정말 살기 좋아졌다고 느낄 수 있도록 사업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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