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분야 핵심 인재 양성
인공지능(AI) 분야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산업 혁신을 이끌기 위해서다.
금오공대는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AI 중심대학 선정 대학 18개교에 뽑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상호 총장과 이희진 AI 중심대학사업단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단 출범을 축하했다.
주요 사업은 ▲산업 맞춤형 AI 전문·융합 인재 양성 ▲지역 특화 산업(AX·반도체 등) 연계 프로젝트 및 산학협력 과제 기획 ▲지역 기업 대상 AI 기술 지원 등이다.
금오공대는 앞으로 8년간 총 263억5000만원을 들여 반도체·방산·로봇 등 K-전략산업 기술 혁신을 이끌 실무형 AI·AX 융합 인재를 양성한다.
이희진 AI 중심대학사업단장은 "구미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비롯한 지·산·학·연 유관기관과의 긴밀히 소통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어 갈 실무형 AI 인재를 적극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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