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 통해 한글 가치 느낀다"
'한글의 혼, 붓 끝에 담다'를 주제로 한글 창제의 뜻과 아름다움을 알린다.
이 행사는 군민과 관광객이 서예를 통해 한글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세종대왕자태실을 품은 성주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훈민정음 서문 휘호 퍼포먼스와 화선지 서예, 부채 글쓰기 등 무료 체험으로 구성된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군민과 방문객들이 한글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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