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와 SPC 파스쿠찌가 '대왕님표 여주쌀'과 '여주 고구마'를 활용한 신메뉴 4종을 전국 매장에 출시하고 본격적인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지난 9월 체결된 상생 협조 업무협약의 첫 성과로 ▲여주쌀 그라니따 ▲여주쌀 라떼 ▲여주 고구마 라떼 ▲여주쌀 젤라또 등 4종으로 구성돼 내년 2월까지 전국 매장에서 시즌 메뉴로 운영된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여주대왕님표'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와 카카오톡 선물하기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의 우수한 농산물이 파스쿠찌의 상품 개발력과 만나 전국 소비자들이 맛볼 수 있는 메뉴가 됐다"며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여주 농산물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농가 판로 확대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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