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시4-H본부와 대만 도원시 대계구농회가 국제교류 40주년을 맞았다.
논산시는 지난 4박 5일 동안 대계구농회 방문단 23명이 논산을 비롯해 천안, 청주, 금산 등을 방문하며 농업과 문화 분야의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방문단은 논산시청과 농업기술센터, 영농현장을 찾아 논산의 농업정책과 기술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중심의 농업기술과 정보를 공유했다.
양 지역 농업인 간 상호협력과 교류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 문화·관광지를 둘러보며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호교류를 지속하며 농업과 문화 전반에서 더욱 돈독한 협력관계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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