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폐기물 업체서 드럼통 폭발…60대 1명 부상

기사등록 2026/10/02 17:45:49 최종수정 2026/10/02 18:16:24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일 오후 2시28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폐기물 업체에서 60대 남성 A씨가 200ℓ짜리 빈 드럼통을 절단하던 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안면부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드럼통 내부에 남아 있던 유증기가 절단 작업 과정에서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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