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고구마밭서 작업하던 70대, 트랙터 바퀴에 깔려 부상
기사등록
2026/10/02 17:39:11
[완주=뉴시스] 2일 오전 7시59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고구마밭에서 70대 작업자가 트랙터 앞바퀴에 신체가 일부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은 당시 사고가 발생한 트랙터.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일 오전 7시59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고구마밭에서 작업자 A(70대)씨가 트랙터 앞바퀴에 신체가 일부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가슴과 손목뼈 골절상 등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트랙터는 A씨의 아들이 운행 중인 상태였다.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74세 송기윤, 15세 연하 미모의 아내 공개
탑·나나 열애 중…"6월부터 탑 뮤비 촬영서 인연"
쓰레기봉투속 2500만원, 주인 안 나타나…발견자 품으로
모발이식 로이킴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전진♥' 류이서, 43세에 첫 배아 2개 이식
서인영 "기억 안 날 정도로 남자 많이 만나봤다"
전 남편에게 맡긴 1000억…김연자 "한 푼도 못 건져"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국방일보 포착…통역 활약
세상에 이런 일이
"옆집女 맞고 있다" "계속 때린다"…허위신고 40대 송치
노상방뇨 말리는 행인 집단폭행…20대 3명 구속송치
"우리 개는 안 물어요"…공원서 목줄 풀어놓는 견주들, 시민들 '불안'
"행복해 보이는 사람 보면 화난다"…길거리서 흉기 휘두른 노인
'지적장애 직원 성폭행 출산' 60대 전 임원 첫 재판…"혐의 인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