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2일 오후 3시40분께 경기 오산시 외삼미동 한 골프용품 판매 시설에서 불이 났다.
"화재가 발생했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14분 만인 오후 3시54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 당시 10명이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건물은 연면적 745㎡에 4층짜리 철골구조로 파악됐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