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올해 6급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규모는 총 380명이다. 모집 분야는 금융, 테크, 보훈 등이다.
채용은 학력·연령·성별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해당 지원자를 우대한다.
지원서는 이날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농협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이후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등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지역 기반 마케팅 역량을 갖춘 핵심 인재와 정보기술(IT), 디지털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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