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가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을 미용·제과·외식·유통협회로 확대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2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미용사회 김해시지부(지부장 이승희), 대한제과협회 김해시지부(지부장 이영림), 한국외식업중앙회 김해시지부(지부장 조병규), 롯데아울렛 김해점(점장 김현우)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협회별로 소속 회원업체를 대상으로 한 사업 홍보가 10월 중 이뤄지며, 이후 개별 가맹점과의 협약 체결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한편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제도에 성실히 참여한 우수 가맹점 3개소에 데한 표창도 이날 진행됐다.
표창 수여자는 ▲이미용업 덕수헤어클리닉센타(한규나 대표, 12년 참여) ▲제과업 파란풍차과자점(이원정 대표, 9년 참여) ▲외식업 서울녹각삼계탕(전순이 대표, 14년 참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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