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이동 조만강변에 칠산파크골프장 18홀 규모를 2일 개장했다.
칠산파크골프장은 사업비 7억원을 들여 1만8687㎡ 부지에 조성됐다.
장유와 인접한 파크골프장은 그동안 시설 부족으로 이용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민들은 3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시설은 김해시도시개발공사에서 관리한다.
정영두 시장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으로 조성된 파크골프장에 많이 이용하셔서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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