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경일중학교는 대구글로벌교육센터와 찾아가는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원어민 보조교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진행하는 활동 중심의 교육이다.
또 소규모 학교인 경일중의 특성을 반영해 학교 현장과 학습자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대구보건대, 법무법인 그날과 협력체계 구축
대구보건대학교는 법무법인 그날과 상호 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 ▲대학 교직원 대상 법률상담 및 법률정보 제공 ▲상호 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을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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