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아파트서 불…30대 女거주자 부상

기사등록 2026/10/02 13:04:36

[순천=뉴시스]양시원 기자 = 2일 오전 8시47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오천동 한 아파트 4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주자인 30대 여성 A씨가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작동한 스프링클러에 의해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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