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밀양의 맑은 추어탕을 찾아 나선다.
이날 전현무는 이동 중 "죽기 1분 전이면 뭐할 것 같냐?"고 돌발 질문을 던진다.
선예는 "가족들 얼굴을 보고 있을 것 같다"고 답한다.
손준호 역시 "저도 아내랑 같이"라고 말한다.
전현무는 "김소현의 민낯을 본 적 없다던데 사실이냐"고 묻고, 손준호는 "거의 없다. 그런데 민낯이 더 예쁘다"고 답한다.
이후 추어탕집에서 식사 중 선예는 세 딸 이야기를 꺼내고, 전현무는 "딸들을 연예 기획사에 보내면 어떠냐"고 권유한다.
이에 선예는 "딸도 생각이 있다면 괜찮을 것 같다"고 답한다.
촬영을 마친 이선민은 "어느 순간 긴장이 하나도 안 됐다. 이게 전현무 파워인 것 같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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