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상공인 지원정책 간담회

기사등록 2026/10/01 17:07:27

대전시-총리비서실 참석, 현장 의견 청취

[대전=뉴시스]대전시와 국무총리비서실은 1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지역 소상공인 지원정책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사진=대전시 제공) 2026.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와 국무총리비서실이 1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지역 소상공인 지원정책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무총리비서실, 대전시, 지역 상인,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배달플랫폼 의존도 완화, 상권 브랜드·핵점포 육성, 상권기획자 제도 개선 등을 논의했다.

시는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정부와 공유할 계획이다.

문인환 대전시 민생경제국장은 "소상공인 지원정책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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