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지식산업지구에 위치한 에프알티로보틱스는 작업자의 근력을 보조하고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는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이다.
다양한 기술개발로 특허 29건, 상표권 7건, 디자인권 10건을 확보했다.
미국 법인 설립과 현지 수출, 스페인·사우디아라비아·멕시코 현지 기업과 독점 총판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장재호 대표는 "현장에서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들어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하는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에프알티로보틱스는 웨어러블 로봇 기술을 산업현장에 적용하며 지역 로봇산업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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