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이정은·김지원과 공통점 자랑 "지하철 자주 타"

기사등록 2026/09/29 21:00:00
[서울=뉴시스]배우 이정은, 김지원(사진=유튜브 캡처)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김지원이 지하철을 자주 애용한다고 밝혔다.

29일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배우 이정은과 김지원이 출연했다.

장도연은 "저희 셋의 공통점을 찾아줬다"고 말하자, 이정은은 "우리요? 사람 좀 괜찮다?"라고 했다.

장도연은 "저희 셋의 공통점이 지하철을 자주 타는 게 공통점이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김지원은 "저도 자주 탄다. 아쉽게도 잘 못 알아본다"고 했다.

장도연이 "많이 알아 볼 것 같다"고 하자, 이정은은 "요즘 시민분들은 예의있게 다가와서 '혹시', '사진' 이렇게 (조용히) 말한다. 지하철 안에서 시끄럽게 하면 안 되니까"라고 했다.

이정은은 "저는 거의 찍어 드린다. 저는 친근한 부모님 나이로 생각하기 때문에 막 몰리진 않는다. 천천히 한 분 한 분 (찍어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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