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천하의 고소영이 한수 접는 새언니와 달콤살벌 데이트(600평 다이소,다이슨,친오빠 실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고소영은 이날 새언니와 하남 스타필드를 찾았다.
제작진이 올 가을 바지 유행을 묻자 고소영은 "작년에는 와이드하고 배기핏이 유행했다면 지금은 클래식핏으로 가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일자인데 짧고 단정한 핏"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패션이 챗바퀴 돌 듯이 돈다. 그럼 이제 그런 옷을 다시 찾는다"고 했다.
그는 "헨리넥도 계속 나온다. 나는 옛날부터 헨리넥을 좋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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