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는 부천·광명·김포·안산·안양·시흥·군포 등 7개 시의회 의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례회의를 통해 의회 간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박 의장은 이날 열린 제129차 협의회 정례회의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박 신임 회장은 "중부권 7개 도시는 하나의 생활권인 만큼 공동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답을 찾아가야 한다"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각 의회의 목소리를 고루 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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