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 낮은 품질 편견…중형·역세권에 민영 수준의 품질 공급"
"취약계층 및 1인가구 위한 공급 역시 등한시하지 않을 것"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높은 부동산 가격에 영끌족, 하우스푸어 등 중산층 국민의 삶이 많이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간 임대주택이라고 하면 취약계층 중심의 작은 평수의 주택으로 인식돼 왔고, 낮은 품질·저급한 자재라는 편견이 있었다"면서 "하지만 '보편형 공공임대'는 역세권 등 좋은 입지, 민영주택 수준의 품질로 중산층 국민도 부담 없이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도입됐다"고 했다.
아울러 "기존의 취약계층 및 1인 가구를 위한 주택공급 역시 등한시하지 않겠다"며 "정부는 국민의 주거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택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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