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 이장협의회는 28일 금왕읍 금빛체육센터에서 '이장 워크숍'을 열고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9개 읍면 이장 350여명은 기업·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을 위한 공공기관 2차 이전에 한목소리를 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민병덕 대소읍 이장협의회장이 모범 이장으로 선정됐다. 지역 발전 이장 64명에게도 표창이 수여됐다.
◇소액 체납액 1억6000만원 징수 성과
음성군은 소액 체납자를 관리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출범 한 달 만에 1억60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달 3일 출범한 체납관리단은 납부 독촉을 넘어 현장 방문을 통한 상황 맞춤형 징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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