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 에이엘티는 60억원 규모 전환사채에 대한 콜옵션을 행사했다고 28일 밝혔다. 취득한 자기전환사채는 전량 소각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에이엘티는 지난 14일 제7회차 CB 발행금액 200억원 가운데 30%인 60억원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했다.
이번 콜옵션 행사로 전환가액 2만5500원 기준 약 23만5000주의 잠재 전환물량이 감소했다.
에이엘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주주·투자자와의 신뢰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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