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서 공장 리모델링 중 불…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9/22 09:24:52
[그래픽=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예천=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예천군 호명읍 한 공장에서 불이나 수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37분께 예천군 호명읍 한 음료제조 공장에서 냉장창고 내부 우레탄 철거 작업 중 불이 났다.
이 불로 1000㎡ 규모 공장 1동이 전소하고, 인근 476㎡ 규모 건물도 100㎡ 가량 소실돼 소방서추산 2억4000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이영자 잘난 척 밥맛" 84세 어르신 장면 결국 삭제
전보람, 8년 생이별 엄마 이미영에 1억 용돈
엠블랙 미르 아내 공개 "트와이스 나연 닮은꼴?"
박신혜 둘째 딸 낳았다…"산모·아이 모두 건강"
임신 한다감, 고급 외제차 선물 "내 이미지와 맞아"
"오늘 좀 여자 같고 예쁘네" 말했다가…인사팀 호출
공효진 "밥도 안 넘어가"…스트레스에 44㎏까지 빠져
세상에 이런 일이
"술인지 마약인지"…새벽 도로 막아선 행인, 미러·와이퍼 파손 '아찔'
거제 칠천도 편의점에 SUV '쾅'…70대 운전자 "페달 착각"
"불안해 직접 해쳐야겠다"…스토킹 가해자 찾아간 30대 여성
술 취해 여장하고 女화장실 머문 60대男 체포
"공무원 건강점검"…노인 금목걸이 빼앗은 30대女 구속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