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서 공장 리모델링 중 불…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9/22 09:24:52
[그래픽=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예천=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예천군 호명읍 한 공장에서 불이나 수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37분께 예천군 호명읍 한 음료제조 공장에서 냉장창고 내부 우레탄 철거 작업 중 불이 났다.
이 불로 1000㎡ 규모 공장 1동이 전소하고, 인근 476㎡ 규모 건물도 100㎡ 가량 소실돼 소방서추산 2억4000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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