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가수 송가인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름날의 야외 촬영 현장 모습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뜨거웠던 여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야외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송가인은 푸른 잔디밭을 배경으로 흰색 원피스를 입은 채 마이크와 음향 장비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화사한 옷차림과 함께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여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무대 위 열정적인 모습을 뒤로하고 평소 실내자전거 등으로 꾸준히 몸매와 체력을 관리해 온 성과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실내 자전거는 날씨와 상관없이 집에서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어 체지방 연소와 심폐 기능 강화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또한 하체 근력을 길러주고 기초대사량을 올려 체중 감량 후 유지에도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칭찬과 응원의 목소리를 냈다. 네티즌들은 "화이트 드레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 "여름날 무대 위 모습이 정말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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