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정웅인 아내 이지인이 첫째 딸 정세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인은 17일 소셜미디어에 "예뻐서 안 사줄 수가 없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정세윤이 빈티지 패턴이 들어간 브이넥 타이트 톱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정세윤은 슬림한 핏을 드러내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정세윤은 과거 MBC TV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근 연극 공연장에서 아버지 정웅인과 함께 포착됐으며 현재 배우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정세윤은 2007년생으로 올해 1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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