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택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와 연계해 공급하는 지원주택이다. 전주시가 인정하는 무형유산 종사자와 예술인 종사자가 신청할 수 있다.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31㎡ 24가구, 41㎡ 56가구, 51㎡ 8가구 등 모두 88가구다. 31㎡ 물량 가운데 5가구는 주거약자용이다.
입주는 내년 8월부터 가능하며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LH청약플러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받으며 현장 접수는 내달 7일 진행한다.
직업 기준과 공급 일정, 임대 조건, 신청 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 국가유산관리과나 LH청약플러스, LH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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