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장호준 셰프가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드러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했던 장호준의 근황이 올라왔다.
장호준은 예전에 비해 턱선이 날렵해지고 이목구비가 한층 뚜렷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혈색도 좋아졌다""살 빠지니 젊어졌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장호준은 지난 5월 소셜미디어에 "마운자로 6개월 차 -20㎏. 새 프로필 어떤가요. 너무 느끼한 거 같기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비만치료제의 힘을 빌려 110㎏에서 86㎏까지 총 24㎏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장호준은 유튜브 채널에서 "먹는 양을 줄이고 주사를 끊자고 했는데 끊을 수가 없다"며 "끊은 사람들 보면 한 달 안에 돌아오더라. 굶어서 빼는 거랑 똑같다. 샤워하고 나면 초라해 보인다"고 말한 적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